반응형 농장 외국인 직원 계속 고용하기 | E-7-4 전환과 고용한도 읽는 법 농장 일을 잘 아는 외국인 직원과 계속 일하고 싶은데 체류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신규 인력을 구하는 것과 다른 고민이 생깁니다.시설과 작업방식에 익숙한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 E-9에서 E-7-4로 바꾸면 몇 명까지 고용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실 텐데요.E-7-4로 전환하려면 직원이 신청요건을 갖추고, 농장에도 해당 직원을 고용할 수 있는 인원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오래 일했다는 사실이나 사업주의 추천만으로 전환이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이번 글에서는 농장·축산업·어업 사업주가 숙련된 직원을 계속 고용하기 위해 어떤 순서로 준비할 수 있는지 설명하겠습니다.신규 해외인력 도입과 국내 근로자의 자격변경을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1. 해외에서 농장 직원을 데려오는 비자인가요?E-7-4는 국내에서 일.. 2026. 10. 9. D-8 투자비자 변경 | 법인부터 만들면 출국 없이 사업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할 때, 법인을 먼저 설립하면 비자도 자연스럽게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사무실 계약과 투자금 납입을 끝냈는데 현재 체류자격으로는 국내 변경이 어렵다면 어떻게 될까요?법인을 설립해도 현재 비자가 자동으로 D-8로 바뀌지는 않습니다.투자 전에 확인할 것은 금액뿐 아니라 현재 체류자격, 입국 목적과 앞으로 맡을 역할입니다.이 글은 한국에서 외국인과 함께 회사를 준비하는 공동창업자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안내입니다.설립서류의 목록보다 먼저, 투자와 체류 일정이 어긋나지 않도록 결정할 순서를 설명하겠습니다.1. 국내 변경 가능성을 왜 투자 전에 보나요?D-8은 기업투자 활동을 위한 체류자격입니다.이미 한국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외국인이 출국.. 2026. 10. 9. F-5, 영주권 취득의 모든 것 : 유형별 영주권 전환 전략 총정리 "처음 한국에 왔을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머물게 될 줄 몰랐어요. 이제는 한국이 제 두 번째 고향 같아요. 하지만 영주권...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요." "TOPIK 준비하랴, 안정적인 직장 유지하랴, 때로는 정말 포기하고 싶어요. 하지만 이제 한국에서의 삶을 포기할 순 없어요." 한국에서 새 삶을 시작한 우리 언젠가는 이 나라에서 '잠시 머무는 사람'이 아닌 '영주자'로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F-5 영주권으로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복잡한 서류 준비, 끝없는 기다림...그리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난관으로 우리를 지치게 만들죠. 영주권 취득 과정의 현실1. 끝없는 서류 준비의 연속많은 외국인들이 경험하듯, 영주권 신청 과정은 끝없는 서류 준비의 연속입니다.체류기간 증명: "7년 .. 2024. 8. 9. 이전 1 다음 반응형